[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정아가 아들과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14일 오전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임이 혹시나해서 마스크해봤는데 보채지도않고 잘쓰고있네요 아~~귀엽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보면서 많은생각이드네요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걱정이네요. 지구감옥같은느낌 가리고 숨어야 살수있다는게 아기들은 안해도된다는데 오픈하고 사람있는곳을 갈때면 너무 걱정이되더라구요. 다행히 잘적응해주네요. 다행인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정아는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마스크 착용이 불편하고 답답할 법하지만 잘 견뎌주는 아들이 대견하다. 볼 때마다 폭풍성장하는 귀요미 아들의 근황에 팬들 역시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