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탐희 "어딜가나 왕언니 나이, 민폐 끼치지 않아야지 생각"

입력 2020-10-16 0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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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탐희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내 사진이 막 올리고 싶은날 이제 어딜가나 왕언니 나이가 된 나는, 나이답게 곱게 바르게 단단하게 민폐끼치지않게 살아가야지... 생각합니다. 쪼꼬미랑 노는게 제일 재미있는 요즘인데, 쪼꼬미 숙제가 많아지고부터는 투닥거리고 그르네요 수틀리면 눈을 안마주치는 거 누구한테 배운고뉘...?? 아... 지지배... #우리사이멀어질까두려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집에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딸의 숙제를 도와주는 엄마의 모습이 반갑다. 엄마를 닮아 귀여운 딸도 사랑스럽다.

한편 박탐희는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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