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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윌리엄 걱정에 총총 뛰어가는 귀요미 "우리 형이 고열로 많이 아파요"

입력 2020-10-14 1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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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벤틀리 해밍턴의 일상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볼일이 있어서 나왔다가 빨리 들어가는 길이에요~~ 우리형이 고열로 몇일째 많이 아프거든요~~. 녕~~빨리갈께...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틀리가 차량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형을 향해 가는 듯 바쁘게 뛰어가는 뒷모습이 있다. 사랑스러운 벤틀리의 비주얼이 이모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형 윌리엄에 대한 걱정 역시 이어진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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