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필립♥' 미나,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마음씨도 예뻐..길냥이들 위한 선행

입력 2020-10-15 17:33: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나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냥이를 데려와 키우다보니 길에 있는 아이들을 챙기게 되고 날이 추워지니 걱정돼서 겨울집 4개 만들어봤어요~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스티로폼 박스 줍고 검정열반사 단열재로 안에 붙여ㅜ고 문 달아주고 검정 재활용 봉투로 겉에 마무리하고 속에 담요 깔아주고ㅎ 진짜 이런 거 만드는 거 못하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돼서 만들어봤는데 대만족이에요~~ 안에 캣잎 뿌려놨더니 필미도 잘 들어가네요^^ 새끼들은 많이 컸지만 처음 겪는 추위가 더 힘들테니 잘 들어가서 따뜻하게 지냈으면 해요~ #길냥이 #겨울나기 #고양이 #길냥이겨울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고양이들을 위해 직접 겨울집을 만들고 있다. 예쁜 미모만큼 고양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눈에 띈다.

한편 미나, 류필립 부부는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