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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아나, 30살인데 벌써 임플란트를..출산 후 미모 회복

입력 2020-10-14 06: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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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아나 인스타
이향 아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근 출산한 이향 아나운서가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옆사진 이쁜 척의 결과물. 오늘 처음으로 내 손으로 머리 손질 비슷한거 해보고 간 곳은 치과 ㅋㅋ 임플란트 하고 왔지요. 복직 전 미뤄둔 숙제 중. 속이 후련하네요. 유치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예전 미모와 몸매를 회복한 모습. 이향 아나는 변함없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SPOTV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2016년 KBS N 스포츠로 이직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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