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무열♥' 윤승아,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無..발그레한 볼과 함께 여신 입증

입력 2020-10-14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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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김무열의 아내 윤승아가 우월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4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승아는 진한 메이크업을 찰떡 소화한 채 투명한 우윳빛 피부를 드러냈다.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여신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진한 쌍꺼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윤승아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여자플러스 2' '유부녀의 탄생'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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