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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로 '핫'한 데뷔→'명성' 빛났다!

입력 2020-10-17 1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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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캡처
'음악중심'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드디어 환불원정대가 베일을 벗었다.

환불원정대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은비(제시), 실비(화사)가 모여 가요계 평정에 나섰다.

'DON'T TOUCH ME'는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개성은 틀린 게 아니고 다름이다. 우린 개성 있는 삶을 살아야만 하고 존중받아야 한다'라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신박기획의 대표이자 제작자인 '지미 유(유재석)'와 히트곡 제조기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곡이다.

이날 환불원정대는 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섹시함과 당당한 이미지를 뽐냈다. 데뷔 그룹답지 않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여유로운 표정연기, 무대를 지배하는 카리스마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의 명성에 걸맞는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이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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