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15일 밤 7시 50분 방송된 Mnet 'NCT World 2.0'에서는 NCT 멤버들의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NCT 멤버들은 각종 미션들을 통과해야 했다. 첫 미션은 바로 드론 축구였다. 드론을 이용해서 공을 '2020'라고 써진 전광판 골대 '0'모양에 넣어야 하는 미션이었다.
드론 축구를 도전한 멤버들 바로 지성이었다. 지성은 드론을 이용해 공을 넣으려 했지만 계속 공이 후진하거나 옆으로 빠졌다.
지켜보던 멤버들은 "실력 문제가 아니라 시력 문제 아니냐"며 입을 모았고 계속 지성을 응원했다. 몇번의 후진 끝에 지성은 결국 드론 축구 미션에 성공했다.
텐은 두 번째 미션 5개 국어 문장읽기에 도전해야 했다.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태국어 문장을 완벽한 발음으로 읽어야 했다.
하지만 텐은 일본어에서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유타가 말하고 텐이 립싱크를 하려고 했다. 이어 텐은 2차시도를 했다. 하지만 텐은 긴장한 끝에 한국어에서 막혀 2차 시도도 실패, 3차, 4차, 5차, 6차, 7차 까지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결국 도전 10분이 지나 텐은 벌칙을 받아야 했다. 텐은 몽키스패너 머리띠를 쓰고 다시 도전했고 결국 성공했다.
세 번째 미션 도전자는 유타로, 유타의 미션은 물병을 던져 세워야 했다. 유타는 2병의 물을 던져서 세워야 했다. 유타는 첫번째 생수병은 세웠지만 두번째 물병 세우기에 실패했다. 유타는 2번째 도전에서 결국 물병 세우기를 성공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125초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다음은 런쥔의 도전이었다. 런쥔은 유명인을 맞혀야 했다. 런쥔은 인물을 잘 맞히다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아이언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레디 머큐리를 "퀸 선배님"이라고 하기도 했다. 특히 런쥔은 박지성, 메시 등을 선배님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런쥔은 SM 선배들의 사진들을 보고나서야 미션에 성공할 수 있었다.
다음은 해찬이 나섰다. 모든 문제에 훈수를 두던 해찬이었다. 해찬은 "5분 컷 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해찬의 도전은 한 붓 그리기였다. 선으로 이어진 그림을 떼지않고 한번에 그려야 했다. 해찬은 많은 노력 끝에 미션에 성공했다.
태일이 다음 미션을 도전했다. 노래를 불러서 94점 이상을 얻어야 했다. 태일은 99점을 취득해 가뿐히 미션에 성공했다. 이어 양양이 미션에 도전했다. 양양은 테이블보를 위에 있는 물건을 떨어뜨리지 않고 빼야 했다. 양양은 미션을 받고 굉장히 당황했다. 하지만 곧 미션에 도전했다.
양양은 긴장하며 테이블보를 뺐다. 첫 도전은 모든 물건을 떨어뜨려 실패했다. 멤버들은 양양이 떨어뜨린 물건들 정리를 도우며 양양을 응원했다. 모두의 응원 속 양양의 두번 째 도전이 펼쳐졌다. 2차 시도 역시 실패였다.
계속 양양이 실패하자 결국 루카스가 나서 테이블 보 빼는 요령을 알려줬다. 멤버들의 응원을 받은 양양은 미션에 성공했다.
샤오쥔은 조용히 국밥먹기 미션에 도전했다. 70db를 넘기지 않고 조용히 먹어야 했다. 70db를 넘지 않는 것은 쉽지 않았다. 샤오쥔은 굉장히 조용히 음식을 입에 넣고 천천히 씹었다. 숨을 참기도 했다. 샤오쥔은 젓가락까지 조심스레 들어 깍두기를 집었다. 하지만 깍두기를 집다가 70db이넘어 1차 시도를 실패했다.
실패하면 다시 육수를 부어 먹어야 했다. 깍두기도 리필됐다. 샤오쥔은 2차 시도에서 조심히 밥을 먹었다. 특히 깍두기는 식기를 사용하지 않고 그릇을 들고 입으로 갖다대 먹었다. 이런 샤오쥔의 노력 끝에 도전에 성공했다.
이어 윈윈이 도전했다. 윈윈은 5가지 요가 동작을 5초간 유지해야 했다. 자신감 있게 도전했지만 요가는 쉽지 않았다. 윈윈은 많은 노력 끝에 미션에 성공했다. 다음은 쇼타로였다. 쇼타로는 NCT 랜덤댄스로 NCT 노래가 나오면 해당 구간의 안무를 정확히 소화해야 했다. 쇼타로는 미션에 성공했다.
다음은 제노였다. 체리주스 23잔을 만들어야 했다.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전거를 돌려야 믹서가 갈아졌다. 제노의 땀으로 체리주스는 멤버들에게 한 잔씩 제공됐다. 다음은 태용의 도전이었다. 태용은 미니게임 3종을 성공해야 했다. 태용은 게임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