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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원피스 입고 단아한 자태.."혼자 찍는 건 평생 어색하다"

입력 2020-10-15 07: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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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인스타그램
이성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성미가 단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15일 이성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성미는 사진과 함께 "혼자 서서 사진 찍는 건 평생 어색하다 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성미는 무릎까지 오는 검정 원피스를 입고 양손을 다소곳이 모은 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성미의 미소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한편 이성미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가수 김학래와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 30대 미혼모가 된 사연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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