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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빈♥' 정시아 "컨디션 안 좋았는데 아들 준우가 믹스커피 타다 줘.."

입력 2020-10-15 18: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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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백도빈의 아내 정시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누워있는데 쭈누가 타 다 주는 믹스커피.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맛..#다키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시아는 어느새 훌쩍 자란 준우가 타다 준 믹스커피를 인증했다. 마음씨가 따뜻한 준우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백도빈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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