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보라, 투명한 피부에 숏컷 여신.."셀카를 부르는 머리..맘에 들어"

입력 2020-10-15 12: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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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황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놔 머리 넘흐 맘에 들자노 셀카를 부르는 머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포근한 니트를 입고 투명테 안경과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민낯임에도 황보라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쇼트커트 헤어가 그에게 찰떡이다.

한편 황보라는 KBS2 드라마 '좀비탐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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