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아라가 이재욱이 주고 간 선물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15일 방송된 KBS2TV '도도솔솔라라솔' (연출 김민경/극본 오지영)에서는 구라라(고아라 분)에게 선물을 남긴 선우준(이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라라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 앞에 걸려진 선물을 발견했다. 구라라는 집안에 들어와 선물을 풀어 봤다. 그 안에는 화장품이 있었다.
구라라는 선물을 보고 선우준을 생각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 시각 선우준은 집으로 돌아와 휴대폰을 확인했다. 휴대폰에는 구라라가 보낸 메세지가 있었다.
구라라는 선우준에게 "준아 넌 정말 최고야"라고 메세지를 남겼다. 선우준은 미소를 지으며 구라라에게 "오늘 재밌었냐" "수강생은 생겼냐" "자냐"며 메세지를 여러개 보냈지만 구라라에게 답이 없었다.
선우준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구라라의 메세지만 기다렸다. 구라라는 선물을 풀자마자 잠들었던 것이다. 선우준은 구라라를 생각하며 "나 왜 이러냐"고 중얼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