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호동이 멤버들에게 기상미션을 전달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강호동이 멤버들에게 기상미션을 전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이 잠에 들기 전 신서유기 최초 강호동이 기상미션을 다른 멤버들에게 알렸다. 1시간 전 나PD는 "내일 기상미션 형한테만 전달할테니까 형이 다른 사람들한테도 전달해라. 내일 아침 8시에 라인으로 알려드릴거다. 빨리 행동하시면 아침을 먹을 수 있다. 아침 메뉴는 백숙이다"라고 알렸고, 강호동이 이를 멤버들에게 전했다.
다음날 8시가 되기 전 가장 먼저 일어난 규현이 제작진들을 아침미션 장소로 향해 제작진들이 당황했다. 이어 기상미션 튜브 탈환이 공개됐다. 선착순 3명 이라는 소리에 수영복으로 빠르게 탈환한 이수근이 제일 먼저 계곡에 입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