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인화가 반려견과
19일 배우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애기들과 포토타임. 애기들 눈망울을 보면 최고의 힐링~ 사랑해 메리, 크리스, 마스, 해피, 캐롤~~ 마스랑 캐롤은 꿀잠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는 전인화가 보인다. 전인화의 따스한 눈빛에서 반려견을 향한 애정이 드러난다. 또한 55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인화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