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학퀴즈 '선후배특집'3편에는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저란 트로트계의 왕자 김수찬이 출연해시선을 모았다. 특유의 서글서글한 성격과 남다른 재치로 녹화장 분위기를 띄워 현장의 모든 출연자와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 함께 출연한 모교 후배들에게 “내 옆에 있으면 머리 작아보여”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심어주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남진 성대모사를 선보이는 등 김수찬의 활약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는데! ‘장기자랑 계의 황소 개구리’였다는 그의 학창시절도 남달랐다고.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이색적인 계기와 김수찬이 오늘날 ‘프린스찬’이 될 수 있었던 사건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김수찬의 폭풍 활약을 볼 수 있는 '장학퀴즈' 선후배특집 3편은 10월 18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EBS1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E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