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보, 엄마가 찍어준 사진에 뭉클.."사랑이 듬뿍 담겨있나봐"

입력 2020-10-16 16: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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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인스타그램
황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황보가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16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친이 찍어준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는 사진과 함께 "울엄마가 찍어주면 사랑이 듬뿍 담겨있나봐. 나만 느끼는 사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보는 헐렁한 청바지를 입고 모자를 써 힙한 룩을 연출했다. 황보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황보의 분위기가 시크하다.

한편 황보는 지난 2019년 방영된 EBS1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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