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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내 전미라, 예쁜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엄마 닮아 벌써 기럭지가 길쭉

입력 2020-10-16 07: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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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테니스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던 날. 자연의 소중함. 라이딩 모임 아님. 대가족 사촌. 감사한 하루. 오늘 아님. 힐링 제대로. 시골 사람이라 이런게 너무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세 자녀 및 사촌들과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미라의 말처럼 행복한 대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전미라-윤종신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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