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NCT의 멤버 태일, 유타, 쿤, 도영, 런쥔, 해찬, 천러가 'From Home'의 뮤직비디오를 언급했다.
19일, V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Cozy Night From Home에서는 NCT 태일, 유타, 쿤, 도영, 런쥔, 해찬, 천러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NCT는 "정규 2집에 수록된 'From Home'의 뮤직비디오가 나올 예정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NCT는 "뮤직비디오 속 세 가지 장면을 미리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하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NCT는 "바다도 가고 산도 갔다.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힐링하는 기분이었다.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다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처음 모이는 조합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맞았다. 재미있었다"고 밝히면서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굉장히 다양한 언어로 불렀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촬영 후 삼겹살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 보통 촬영 첫날에는 밥을 먹지 않는데 저녁 시간에 딱 맞춰 끝났다. 즉석으로 모여서 밥을 먹었다.
이들은 의자 쌓기, 셀카 찍기, 이름 말하기, 얼음 깨기 등 다양한 게임과 벌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