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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서인영 '162cm·40kg'의 패션 센스에 '눈길'..소탈한 일상까지 가득♥[종합]

입력 2020-10-16 16: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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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쥬얼리 출신이자 가수 서인영이 SNS를 통해 독보적 패션 센스를 드러내 화제다.

16일,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인영은 긴 기장의 노란색 원피스를 찰떡 소화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긴 생머리에서 느껴지는 청순함과 한 마리의 나비 같은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7세 답지 않은 동안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프로필상 '162cm·40kg'이라고 표기된 서인영은 이를 증명하는 듯 우월하고 쭉 뻗은 몸매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비율 끝내주네요" "스타일 너무 좋아요" "컴백 안 하시나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서인영은 화려한 일상 뒤 편안한 민낯 일상을 과감히 드러내고 있다. 최근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과 잠옷을 입고 공기놀이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서인영은 '내게 ON 트롯' '바 페르소나' '플랜걸' 등에 출연했으며 '용왕님 보우하사 OST' '편해졌니 (Believe Me)' '숨바꼭질 OST' 등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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