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제주 바다에서 남편과 주말 데이트 하나..청초 비주얼

입력 2020-10-17 15:27:04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이는 토요바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도 해변에서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진재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