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양KGC인삼공사 '역대 최연소' 치어리더 이푸른 프로필 공개..'역시 히든 멤버 다워'

입력 2020-10-17 14:02:59
    • 복사완료!

사진 제공: 아이컨텍컴퍼니
사진 제공: 아이컨텍컴퍼니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프로농구 안양KGC인삼공사 새 시즌 히든 멤버 푸른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이푸른 은 레드와 화이트가 포인트인 치어리더 (안양KGC인삼공사)정복 의상을 입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팀의 막내 푸른은 16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김리나 단장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큰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뒤늦게 공개된 멤버인 만큼 더 큰 활약으로 팬들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이푸른은 "2020-2021시즌 안양 KGC 치어리더로 응원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올해 우리팀 선수들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겠다. 안양 KGC 인삼공사 우승을 향해서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푸른은 역대 최연소 치어리더로 170㎝ 큰 키와 다양한 매력으로 이번시즌 코트에서 만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