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민환♥'율희, 쌍둥이 아린X아윤의 폭풍 낮잠에.."이 시간이 제일 꿀 같아요"

입력 2020-10-19 10:56:23
    • 복사완료!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이자 방송인 율희가 쌍둥이 아린, 아윤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출근,오빠 놀이학교 가는 거 마중해주느라 같이 일찍 일어나서 피곤했던 둥이들. 둘 다 맘마 먹이고 눕힌 채로 토닥여줬더니 바로 자네요? 저는 이 시간이 제일 꿀 같아요ㅋㅋㅋ 하지만 오늘 따라 자는 얼굴,몸매가 너무 귀여워서 구경하느라 30분은 잡아먹었네요 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쌍둥이는 똑같은 하트 잠옷을 입고 잠에 푹 빠져있다. 통통한 두 볼과 앙증맞은 손발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