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 둘맘' 하유비, 운동 2일 차에 벌써 이런 몸매..이미 완성형이야

입력 2020-10-21 16:47: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트로트 가수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2일 차! 허벅지가 좀 커진 것 같은 느낌. 저만 그런가용?ㅋㅋㅋㅋ 땀 흘리니까 기부니가 너무 좋아요. 대회 나가 볼까바요ㅋㅋㅋㅋ 운동 꿈나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하유비는 우월한 레깅스 핏을 선보인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이미 완성된 하유비의 탄력적인 몸매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유비는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