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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한수민 딸 민서, 예원학교 '한국 무용과' 합격에..민서의 '공연 영상' 다시 화제[종합]

입력 2020-10-19 15: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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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인스타그램
한수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피부과 의사이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딸 민서의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다.

19일, 의사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민서 합격 너무너무 축하해♥ 너무 고생 많으셨던 원장님과 6학년 친구들 모두 너무 축하드려요. 그동안 고생많았던 우리 여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합격 통지서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박명수는 "당신이 고생했어 사랑해 ^^"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외에도 하하, 노홍철, 문정원, 이하정, 박은혜, 김지혜, 별 등 유명 스타들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

한편, 박명수는 그동안 라디오를 통해 민서의 근황을 전해왔다. 지난 2018년 박명수는 "딸이 4학년인데 한국무용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초등학생이지만 콩쿨을 앞두고 밥도 먹지 않고 밤을 새며 열심히 노력하더라"고 언급한 바 있다.

지난 9월에는 "우리 딸 민서도 중학교 입시를 준비 중이다. 부모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곁에서 응원해 주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이에 박명수 딸 민서의 한국무용 실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네이버에서 '힘콘'을 검색하고 실시간 생중계 라이브로 볼 수 있다. 댓글도 한마디씩 남겨달라"라는 글과 함께 딸 민서의 공연을 홍보한 바 있다.

영상 속에는 민서 양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무용극 '놋-N.O.T' 공연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울시 무용단 창작 무용극에서 어린이 무용수로 무대에 오른 민서 는 초등학교 6학년, 13살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무용 실력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서가 예원학교 한국 무용과 합격생으로 알려지면서 단발머리에 우아한 몸짓으로 무용을 소화해내는 민서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됐다.

한편, 박명수는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과 2008년 결혼해 그해 8월 민서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박명수는 KBS Cool FM '라디오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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