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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새 소식 정체는 셋째 아닌 소속사 첫 배우 오예주 소개 "많은 관심 부탁"[공식]

입력 2020-10-20 12: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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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비가 작은 소식의 정체를 공개했다.

20일 오후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레인 컴퍼니 첫번째 배우 오예주님을 소개 합니다. 나이는 17살이고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오예주#신인#레인컴퍼니#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레인 컴퍼니의 첫 번째 배우인 오예주의 프로필 사진들이다. 소속 배우를 향한 비의 지원 사격이 돋보인다.

앞서 비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한다"는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비가 셋째 소식을 전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이는 비 소속사 배우를 위한 홍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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