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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한채아, 차세찌X딸과 함께 시댁 방문..럭셔리 인테리어→차범근 손녀♥ 공개

입력 2020-10-20 15: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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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화면 캡처
유튜브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채아가 가족과 함께하는 따듯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한채아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일리 메이크업, 일상브이로그, 가을산책, 빨래 개기, 놀이터 가기, 장난감 조립해서 아이와 놀기"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제목에 나타난 바와 같이, 한채아는 이날 영상에서 운동에 집중하거나 집안일을 챙기는가 하면, 3세 딸과 함께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하루의 소박한 일상을 공유했다.

또한 영상 말미 한채아는 시댁이 위치한 평창동에 방문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댁의 널찍한 정원과 탁 트인 뷰, 대리석 바닥을 갖춘 거실, 깔끔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까지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차세찌는 거실에 부품을 펼쳐놓은 채 딸을 위한 블록 장난감을 조립했고, 한채아는 자막을 통해 "아이가 태어날 때 받은 선물인데 개월수가 안맞아서 뒀다가 이제야 오픈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부부의 딸은 자동차 형태로 완성된 장난감을 차세찌, 한채아와 함께 타고 놀며 미소를 유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차범근은 흐뭇한 웃음과 함께 "누가 만들어줬어?", "어디 가세요?" 등 다정하게 질문을 던지며 손녀 사랑을 뽐내 훈훈함을 한층 더했다.

한채아는 소개란을 통해 "이번 영상은 정말로 특별한 거 없이 반복되고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저의 그냥 일상"이라며 "늘 그랬듯 운동 갔다 빵을 사거나 장을 보고 집에 들어가고 밥을 해먹고 아이와 놀고"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한번쯤은 있을법한 점심약속도 없었다"며 "영상을 철저히 날짜와 시간에따라 하진 않았다. 별거 아닌 일상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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