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개그우먼 신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 땅의 주인되신 주님이 오늘 피었다 내일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은 나를 귀하다 하시네 2020년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는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뒤로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보라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태신앙인 신보라는 2010년 KBS 공채 25기 개그맨으로 입사했다. 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