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귀요미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번에 형들 없이 도하랑만 제부도 여행 갔었을 때 찍은 사진. 도윤 도원인 3주 만에 어제 서울로 컴백했답니다. 그새 살이 1키로씩 쪄서 왔네요! 역시 할머니 밥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귀요미 세 아들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개구쟁이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장르만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