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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둘째 돌보는 ♥정인욱에 애정 "산모 손목 아껴준다는 철든 큰 아들"

입력 2020-10-22 23: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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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
허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허민이 남편 정인욱과 아들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둘 키우는중 산모의손목을 아껴준다며 집에있을때 트름은 꼭 본인이 할꺼라는 철든 큰~~~아들ㅋ #아빠와아들 #38일아기 #정단우 #정인욱 #귀욥따귀요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민의 남편 정인욱이 아들을 조심스럽게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인욱은 사과 머리를 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허민이 사랑하는 두 남자들의 모습이 단란하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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