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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시스루 입고 글래머 몸매 자랑..여배우 데뷔 후 더 예뻐졌네

입력 2020-10-21 0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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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인스타
최연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이자 셰프 최연석의 딸 최연수가 시스루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21일 모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이키쿠스오의 재난 한국에도 2기 올라와서 집에서 쿠스오만 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연수는 아찔한 흰색 시스루 상의를 입고 카페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섹시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연수는 과거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여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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