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이 딸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21일,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 예방접종하고 근처 공원. 태어나 꽃도 처음, 신발 신고 걷는 것도 처음. 코로나도 미안하고 바쁜 척하는 엄마도 미안하고. 그래도 15분 산책 너무 소중했다. (신발 신고 잘 걷지 못해 퇴각) 점차 뭔가 기억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 같아 조심스러운 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소영은 딸 셜록이를 품에 안고 예쁜 꽃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셜록이의 앙증맞은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김소영-오상진 부부는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