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윤미가 테니스 수업을 받은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첫시간~ 열심히 뛰고 배우고 나오니 밤이 되었어요~ 쌀쌀해져도 땀나게 뛰고 나니 기분 up"이라며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집에 와서 뜨끈한 곰탕에 소면 넣고 무김치랑 한그릇 뚝딱 애들도 갈비탕 뚝딱ㅎㅎ 먹느라 바빠서 사진도 못 찍었지만 빠르게 맛있게 저녁 챙기고... 벌써 잘시간 셋다 잘려면 지금부터 한명씩 재워야 10시안에 #육퇴 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테니스 라켓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형광옷을 입은 이윤미의 화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라, 라엘, 엘리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