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로버트 드니로, 우마 서먼, 크리스토퍼 월켄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은 유쾌한 코미디 '워 위드 그랜파'가 북미 개봉 3주차 1위를 탈환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버트 드니로와 우마 서먼, 그리고 '보헤미안 랩소디''노트북''테넷' 제작진의 유쾌한 화제작 '워 위드 그랜파'가 북미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워 위드 그랜파'는 마이웨이 직진 할아버지 ‘에드’와 사춘기 손자 ‘피터’가 하나뿐인 방을 사수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서로를 골탕 먹이는 유쾌한 전쟁을 담은 코미디.
'워 위드 그랜파'는 지난 10월 9일 북미와 유럽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받은 바 있다. 북미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뿐만 아니라 유럽과 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서 1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흥행 시동을 걸었다. 이어 지난 주,'워 위드 그랜파'가 북미 개봉 3주차임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했다.
유쾌하고 따뜻한 코미디 속 빛나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하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워 위드 그랜파'는 아카데미상 2관왕, 골든 글러브 2관왕에 빛나는 명실상부 연기계의 대부 로버트 드니로와 독보적인 매력으로 출연작마다 화제를 부르는 배우 우마 서먼, 토드 헤인즈 감독의 '원더스트럭'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은 차세대 아역 배우 오크스 페글리, '더 행오버' 롭 리글, '캐치 미 이프 유 캔' 크리스토퍼 월켄 등 완벽한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유명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각본가이자 '더 스폰지밥 무비: 스폰지 온 더 런'을 연출한 팀 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보헤미안 랩소디''어바웃 어 보이''노트북''테넷''베이비 드라이버'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실력파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이처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연이어 기록하며 전 세계를 흥행 열기로 뜨겁게 달구고 있는 '워 위드 그랜파'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사진 = 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