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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측 "외주 제작사 스태프 2명 코로나19 확진..멤버 전원 검사 예정"(공식)

입력 2020-10-22 14: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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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사진=헤럴드POP DB
온리원오브/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온리원오브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22일 온리원오브 소속사 RSVP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난 21일 온리원오브와 전남 고창에서 함께 예능 촬영을 한 외주 제작사 스태프 두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어제 촬영은 러브, 나인, 규빈, 유정 멤버 네명만 진행했지만, 오늘 일곱 멤버 전체 진단검사 받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외주 제작사 스태프 2명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을 했다는 통보를 받고 고창에서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지난 8월 미니앨범 'Produced by [ ] Part 2'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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