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앨리스를 생각하며 준비한 빅토니의 깜짝 포토 촬영 #꽃보다_빅토니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손잡고 걸으면 그 길이 꽃길이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한승우는 꽃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청량하면서 청초한 한승우의 비주얼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최근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