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아들 감자왕자, 찡그려도 세젤귀 "월요일을 대하는 자세"

입력 2020-10-26 17: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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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 감자왕자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얼굴을 찡그리며 현실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사진을 보는 랜선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미도는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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