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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내 별, 우아함이 넘치는 출근룩..청담동 며느리 같은 럭셔리

입력 2020-10-27 06: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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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하 아내 별이 출근룩 셀카를 찍어 화제다.

27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출근룩 #ootd 10센치는 더 길어보이게 찍어준 매니저 인식이 #고마웡"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야외에서 출근길 룩을 인증하고 있다. 우아해 보이는 재킷에 롱 코트를 입은 그녀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별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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