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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휘재♥'문정원, 서언X서준이와 함께한 주말..훌쩍 큰 둥이들에 감격

입력 2020-10-24 14: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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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정원이 서언, 서준이와 함께한 주말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주말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문정원은 둥이들과 함께 전시회를 갈 준비를 했다. 문정원은 미디어 아트 전시라 둥이들에게 하얀색 옷을 입혀 옷이 도화지가 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시 관람은 정말 오랜만이라 둥이들보다 제가 더 설렜다"라고 덧붙였다.

문정원은 차를 운전하며 둥이들에게 "전시회를 보러 가서 지켜야 되는 게 뭐가 있냐"라고 물었고, 서언이와 서준이는 "조용히 하면 안 돼"라고 답했다.

이에 문정원은 "청개구리냐. 그럼 뛰면 돼 안돼"라고 재차 물었다. 서언, 서준이는 동시에 "뛰어야 해"라고 외치며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전시회에 도착해 방명록에 자신들의 이름을 크게 적는 서언, 서준이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구독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문정원은 전시를 온몸으로 즐기는 둥이들을 보며 "흰옷을 입히길 잘한 것 같다"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서준이는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본 것을 엄마에게 설명했고, 문정원은 "옛날에는 엄마가 너네한테 설명 해줬는데 이제는 너네가 엄마한테 설명해 준다"라며 감격 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문정원과 둥이들은 전시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서준이는 "파도가 우리를 덮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무서웠다"라고 말했고, 서언이는 제일 좋았던 방으로 나비가 가득한 공간을 꼽았다.

영상 말미에는 야밤의 영어로 대화하며 상황극 하는 둥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소하면서 유쾌한 세 사람의 일상은 구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문정원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 KBS2 '편스토랑'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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