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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복면가왕' 유키스 수현→안예은까지..."날 알리고 싶었다"

입력 2020-10-26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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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진시몬, 유키스 수현, 이대원, 안예은이 역대급 가창력을 선보였다.

25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는 여수밤바다와 씨름한판의 대결이었다. 먼저 여수밤바다는 양수경의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를 선곡했다. 여수밤바다는 마치 밤 파도처럼 잔잔하고 깊은 목소리로 담담하게 곡을 풀어나갔다. 이어진 무대는 씨름한판의 무대였다.

씨름한판은 임창정의 '늑대와 함께 춤을'을 선곡해 신나고 격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가창력을 뽐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씨름한판이 9대12로 승리했다. 여수밤바다의 정체는 진시몬이었다.

암모나이트는 FT아일랜드의 '바래'를선곡했다. 암모나이트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 처럼 감미롭고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진 반지원정대의 무대는 백지영의 '선택'으로 선보였다. 반지원정대는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편곡했다.

반지원정대가 7대 14로 승리했다. 암모나이트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혔다. 암모나이트의 정체는 유키스의 리더 수현이었다.

이어 씨름한판과 반지원정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씨름한판은 백지영의 '잊지말아요'를 선곡해 감미로운 음색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다음으로 선보인 반지원정대의 무대는 태연의 '사계'로 꾸며졌다.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목소리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4대 17로 반지원정대가 승리했다. 씨름한판이 곧이어 정체를 공개했다. 씨름한판의 정체는 이대원이었다.

이후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무대가 그려졌다. 부뚜막 고양이는 무한궤도의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를 선곡해 가왕다운 엄청난 실력의 가창력을 뽐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5대 16으로 부뚜막 고양이가 승리했다. 이어 반지원정대가 정체를 밝혔다. 안예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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