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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청청 패션 찰떡 소화..'복고 요정'으로 변신 완료

입력 2020-10-26 17: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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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 유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마이걸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장에서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아는 청청패션을 찰떡 소화한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복고 컨셉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는 유아의 늘씬한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로 활동했으며 유아는 '숲의 아이'로 솔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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