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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앞머리 내린 게 이렇게 귀여울 일?…오늘도 러블리

입력 2020-10-26 1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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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유비가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26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동그랗게 말린 짧은 앞머리를 자랑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유비는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며 두터운 아우터를 입고 다양한 매력을 어필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견미리 딸 이유비는 KBS joy '셀럽뷰티2'에 출연해 여러가지 뷰티 제품들을 소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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