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혜, 워킹맘 고충 "쌍둥이 아이들 얼굴도 제대로 못 볼 만큼 바빴다"

입력 2020-10-26 05: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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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인스타
박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6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일주일을 쉬지 못 하고 잠도 못자고 아이들 얼굴도 제대로 못 볼 만큼 바빴다.. 미치도록 피곤했지만 10월 25일에 퍼스트 가든에 가기로 한 약속을 지킬 수밖에 없었다.. 오늘 하루 쉬고 또 일주일 강행군이라 다른 날로 미룰까 고민했는데 .. 막상 다녀오니 너무 좋네~~ 날씨도 좋았고 ~ 기뻐하는 너희들이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과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행복해하는 아이들과 신난 엄마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박은혜는 TV조선 드라마 '강해라, 라이브 복수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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