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세' 김희선, 여대생 비주얼에 심쿵 "비대면 인터뷰가 처음이라.."

입력 2020-10-27 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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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김희선이 극강의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27일,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대면 인터뷰가 처음이라 #신기방기 #혼자문답문답 #기자분들감사합니다 #앨리스종영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희선은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베일 듯한 날카로운 턱선을 공개했다. 김희선의 여대생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앨리스' '나인룸' '토크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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