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민정, 육개장부터 오삼불고기·전 부치기까지→♥이병헌이 반한 음식솜씨 [종합]

입력 2020-10-27 17:31: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의 음식 솜씨가 화제다.

27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육개장이 내가 너무 먹고싶어서 얼렁 끓임 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직접 끓인 육개장의 모습이 담겼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육개장의 모습과 이민정의 뛰어난 음식 솜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레시피 알려주세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 "못하는 게 뭐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SNS를 통해 틈틈이 자신의 음식 솜씨를 공유하고 있다.

지난 1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이민전 Happy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부친 전을 인증하기도 했다. 또한, 8월에는 "갑자기 촬영 중에 잠시 집에 왔다가 오삼불고기 만들기ㅋ 청양고추 많이"라는 글과 함께 오삼 불고기 사진을 공유했다.

이민정은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나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