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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베이식, "아직도 사람들이 '쇼미4' 우승자 송민호로 알아" 폭소

입력 2020-10-30 23: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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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베이식이 '쇼미더머니4'를 회상했다.

30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Show Me The Money 시즌9' 3회에는 '60초 팀 래퍼 선발전'을 펼치는 래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차 예선을 앞두고 지원자 래원은 자신의 레이블 수장이자 '쇼미더머니4'의 우승자 베이식과 대화를 나눴다. 베이식은 "내가 분량이 많이 없었다. 아직도 우승자를 송민호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베이식은 "꼭 본선 무대까지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래원은 "목표는 크게 잡으려 한다. 베이식 형 위치까지, 우승을 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랩을 선보였다. 래원은 3패스를 받았지만 팀 매칭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WHO IS THE NEXT YOUNG BOSS?' 한국 힙합 씬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극할 'Young Boss'라는 타이틀을 두고 대결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 시즌9'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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