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양준일이 아름다운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1일 가수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Qs & Ks It almost feels like spring today^^"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준일은 따뜻한 햇살 속에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양준일은 꽃다발도 기죽이는 멋있는 비주얼로 미중년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의 사진을 본 팬들은 "햇살 가득받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평화로워보인다", "오빠 자체가 봄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8월 19일 19년 만에 신곡 'Rocking Roll Again'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