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누가 뭐래도' 도지원, 아픈 김하연에 "병이 날만 하지 너무 안쓰러워"

입력 2020-10-27 2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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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도지원이 아픈 김하연에 안타까워했다.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이해심(도지원 분)이 아픈 정벼리(김하연 분)와 신아리(정민아 분)를 발견하고 응급실에 함께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해심은 정벼리를 업고 나오는 신아리에 "아리야 무슨일이야. 벼리 아픈거야?"라고 물었고, 신아리는 "저녁부터 열이 나서 해열제 사다 먹였는데 열이 안 떨어진다. 응급실 가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정벼리의 상태를 확인한 이해심이 둘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이어 이해심은 "열 감기에 장염까지 걸렸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린게 그런 큰 일을 치렀는데 병이 날만 하지. 너무 안쓰러워"라며 정벼리를 안타까워했다. 이에 신아리는 "엄마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날뻔했다. 꽃시장 가셔야 하는거 아니냐. 저는 괜찮다. 이따가 벼리 깨면 전화하겠다"라며 이해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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