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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 금미, 생후 66일 된 아기 공개.."자는 게 제일 예뻐"

입력 2020-10-29 0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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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미 인스타그램
금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크레용팝 출신 금미가 생후 66일 된 아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가수 금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보채지도 않고 잘 자네♥ #아주칭찬해#생후66일#자는게제일예뻐"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기는 깊이 잠든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운 아기 천사를 연상케 했다. 아기는 오동통한 볼살과 작은 손으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금미는 지난 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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