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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제주 한달 살기 중 외출 "삼각대 앞 타이머 찍는 기술 늘고 있어"

입력 2020-10-28 11: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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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제주 한달 살기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다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젤 좋아하는 포토존 숙소 창고. 혼자 삼각대 앞에서 타이머로 찍는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멋지게 입고 제주에서 일년 살기 하는 친구 만나러 갑니다 #신난다은"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좋아하는 포토존 숙소 창고에서 삼각대를 세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룩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내뿜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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