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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비키니 방송 도전" 고은아, 한달만 8kg 감량‥헐렁해진 청바지 깜짝

입력 2020-10-28 1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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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네' 캡쳐
'방가네'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은아가 한달 만에 8kg 감량에 성공하며 한층 예뻐진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27일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 '이번엔 거짓말 아닙니다. 드디어 고은아가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초반 고은아는 화보 촬영을 준비하며 동생 미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은아는 몸에 딱 달라붙는 민소매, 치마 등을 무리없이 소화하며 늘씬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고은아는 전과 달리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리즈 시절 몸매에 가까운 모습으로 깜짝 놀라게 했다. 고은아의 이목구비 역시 살이 빠지면서 한층 뚜렷해졌다. 미르는 "고은아가 다이어트할 줄 몰랐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은아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고은아는 "제가 8월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마음의 준비를 못했다. 그래서 9월 1일부터 시작했는데 화보 촬영일인 10월 7일까지 총 8kg 감량에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다이어트 식품의 도움을 받았다. 그렇다고 해서 저는 다이어트 식품만으로만 뺀 게 아니다. 그럴 순 없다. 솔직해야 한다. 저는 운동, 식단, 그리고 다이어트 식품을 함께한 거다"라고 했다.

또 고은아는 "홈트레이닝도 하고 베란다가 있어서 운동도 했다. 식단 관리도 꾸준히 하고 다이어트 식품을 함께 먹었다. 그렇게 해서 할 수 있게 된 거다. 다이어트 후 유지를 하고 있다. 요요도 없다"라고 자랑했다.

고은아는 다이어트 전 입었던 청바지를 입었다. 고은아는 "허리가 헐렁해져서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다. 허벅지 쪽도 헐렁하고 엉덩이도 많이 빠졌다. 저는 이 몸매를 여름까지 유지할 생각이다"라고 했다.

끝으로 고은아는 다이어트 목표로 "아직 제 다이어트는 끝난 게 아니다. 더 빼서 비키니 입고 방송을 해보고 싶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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